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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eam project03 형태는 피그마 두뇌는 디지털 명탐정!]

나만 없어 고양이 2025. 8. 7. 08:42

·팀프로젝트 6~7일차!·

계속 수정이 되어가긴 하지만 기획이 마무리되어가면서
우리가 만든 메뉴트리 및 서비스 구상 내용에 맞게 피그마로 직접 페이지 작업에 들어갔다

피그마는 처음 사용해 봤는데
포토샵, 일러스트 등 어도비 프로그램과 유사해서 사용에 어려움은 없었다

피그마로 팀원 각자가 맡은 부분을 제작하였고
제작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.

글쓴이는 메인페이지와 헤더, 푸터,
그리고 이용자가 음식을 구매할 수 있는 화면부터 결제화면까지 맡게 되었다.

분명 우리가 기획을 잡고 실제 화면 구현을 시작했지만
그래도 화면구상 하면서 맞춰가야 할 부분이 정말 많았다

팀원 각각이 원하는 색상, 폰트 등 모두가 달라서
맞춰가는데 시간을 많이 소요하기도 했다.

언제나 생각하지만
서로 다른 의견을 취합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
·
우리가 놓치고 지나간 부분들도 많아서 계속 기획도 수정되었으며
좀처럼 진도가 나가지 않는 듯했다.

화면구상부터는 디자인이 들어가는 부분이어서
나의 경우에는 디자인을 잡는 시간도 꽤 들었던 것 같다··


기획과 화면구상까지의 작업 중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수정작업인 것 같다.
나는 원래 디자이너로 일을 할 때도 수정작업이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들었는데

팀 프로젝트에서도 동일하다 생각했다.

진도가 나아가지 않는 듯하면서도 결국에는 화면구상 단계가 마무리되었고

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피그마를 수정하면서 이제 퍼블리싱 단계로 넘어간다!!